""" 신천지 하늘문화"""
"신천지 하늘문화가 세상을 새롭게하다"
`세계평화의 현장` 50여개국 언론이 주목하고 보도한
신천지 하늘문화 예술체전
제6회 세계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 체전에
내빈으로 참석한 시인이 그날의 감동을
시로표현한 글을보며....
신천지 하늘문화1
만남의 신천지
이오장
새하늘이 열리고
새땅이 솟았다.
활짝 핀 꽃구름 속에서
무지개 타고 내려온 일곱 선녀
꽃바구니마다 뿌려대는 환희의 빛살
꿈이 아니다.
환상이 아니다.
만남의 순간부터 작은 평화의 염원과
열 두 개의 기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새 하늘의 은총
새 땅의 축복
우리 세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구촌 그림자 밑에서
고개 숙여 눈물 흘리지 마라
비바람 몰아치는 바다 끝에서
바위에 매달려 소리치지 마라
고통과 아픔은 불신에서 싹트고
가난의 슬픔은 보지 못해 일어나는 것
새롭게 열린 하늘 믿고
새 당에 모여 손을 잡아라.
누구 손이든 귀하게 여기리
모여라, 뭉쳐라, 깃발 흔들어라
하나 되어 질러대는 소리 들리지 않는가?
솟구치는 함성은 묵은 하늘은 뚫고
발 굴러 일으킨 감동은 메마른 땅을 일궜다
새 하늘이 열리고
새 땅이 솟아난 오늘
가슴마다 깊이 새긴 요한계시록
만남으로 얻은 승리의 불꽃은
함께 이룬 우리 신천지에
영원, 영원히 불타오르리라.
신천지 하늘문화2
천지가 진동하는 나팔 소리로 6천 년 굳게 닫혀 있던 천국 문이 활짝 열려지며,
천국 문 안으로 들어선다. 이 때 둘러 있는 하늘의 별 같은 천민(天民)들이
일어나 두 손을 들고 환영한다.
신천지 하늘문화3
신천지 대표가 하늘의 불을 받아 열두 지파를 통해 성화의 불을 붙이고,
성화의 불이 각인의 눈과 마음에 붙어 활활 타올랐다.
이 때 하늘의 북 소리와 일곱 나팔 소리에 이어 농악대가 입장하고,
하늘 군악대가 길을 보좌하여 하늘 보좌기가 열두 천사의 손에 받들어 들어오고,
신천지 하늘문화4
그 뒤를 이어 열두 지파 선수단이 열두 가지 색깔의 단복을 입고
각 지파의 악기를 든 자를 선두로 하여 네 생물을 앞세우고 입장하였다.
이 때 본부석 맞은편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12,000명이 카드섹션으로
관객석을 꽉 채운 각 지파 응원단들은
복장과 각종 응원 도구로 열렬히 환영하고 용기를 주었다.
신천지 하늘문화5
그 뒤를 이어 「만남」의 기가 들어오고, 이어서 「만남」 국제부 선수들이 흰 옷을 입고
이 때 카드섹션 팀은 만국기의 모양을 나타냈고,
신천지 하늘문화6
보좌기를 중심으로 하여 운동장에 질서 있게 정렬한 열세 가지 색깔의 선수단 복장은
수를 놓은 듯 화려했다.
신천지 대표와 「만남」대표의 개회사는 천지인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었다.
신천지 하늘문화7
이 날 국내외 보도진들은 경기장 안에 마련된 기자석과 방송실의 자리를 메웠고,
신천지 하늘문화8
참석한 만민들의 얼굴 표정은 꿈이 아닌 낙원의 세계,
신천지 하늘문화9
하늘 문화 예술과 각 종목의 체전이 진행되었는데,
신천지 하늘문화10
한 사람(빛)이 두 사람(빛)이 되고,
신천지 하늘문화11
그 빛이 하늘의 영들과 땅의 만민에게로 퍼져 승리의 함성이 이어졌다.
영육 하나 되는 혼인 잔치였다.
하나 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신천지 하늘문화12
‘여기가 천국, 천국’ 연발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한 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았다.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받아 주옵소서’.
신천지 하늘문화13
다음날 외신 보도진들이 취재를 위해 신천지 총회 본부에 모여왔다.
, 설명을 들은 외신들은 얼굴빛이 희망으로 가득 찼다.
신천지 하늘문화14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그날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실수있습니다.
신천지 하늘문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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