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9일 월요일

신천지 하늘문화가 세계인을 감동시키며 한국의문화가 세계에 주목받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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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하늘문화가 세상을 새롭게하다"
 
`세계평화의 현장` 50여개국 언론이 주목하고 보도한
 
신천지 하늘문화 예술체전
 
 


제6회 세계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 체전에
 
내빈으로 참석한 시인이 그날의 감동을
 
시로표현한 글을보며....
 
신천지 하늘문화1
 
 
만남의 신천지
 
                                                          이오장
 
새하늘이 열리고
 
새땅이 솟았다.
 
활짝 핀 꽃구름 속에서
 
무지개 타고 내려온 일곱 선녀
 
꽃바구니마다 뿌려대는 환희의 빛살
 
꿈이 아니다.
 
환상이 아니다.
 
만남의 순간부터 작은 평화의 염원과
 
열 두 개의 기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새 하늘의 은총
 
새 땅의 축복
 
우리 세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구촌 그림자 밑에서
 
고개 숙여 눈물 흘리지 마라
 
비바람 몰아치는 바다 끝에서
 
바위에 매달려 소리치지 마라
 
고통과 아픔은 불신에서 싹트고
 
가난의 슬픔은 보지 못해 일어나는 것
 
새롭게 열린 하늘 믿고
 
새 당에 모여 손을 잡아라.
 
누구 손이든 귀하게 여기리
 
모여라, 뭉쳐라, 깃발 흔들어라
 
하나 되어 질러대는 소리 들리지 않는가?
 
솟구치는 함성은 묵은 하늘은 뚫고
 
발 굴러 일으킨 감동은 메마른 땅을 일궜다
 
새 하늘이 열리고
 
새 땅이 솟아난 오늘
 
가슴마다 깊이 새긴 요한계시록
 
만남으로 얻은 승리의 불꽃은
 
함께 이룬 우리 신천지에
 
영원, 영원히 불타오르리라.
 
 
 
 
 
 신천지 하늘문화2
 
 
 
   천지가 진동하는 나팔 소리로 6천 년 굳게 닫혀 있던 천국 문이 활짝 열려지며,

 하늘의 해, 달 같은 신천지 대표와 「만남」대표가 손을 잡고 연합하여
 
 천국 문 안으로 들어선다. 이 때 둘러 있는 하늘의 별 같은 천민(天民)들이
 
 일어나 두 손을 들고 환영한다.
 
 


신천지 하늘문화3
 
 
 신천지 대표가 하늘의 불을 받아 열두 지파를 통해 성화의 불을 붙이고,

성화의 불이 각인의 눈과 마음에 붙어 활활 타올랐다.

 이 때 하늘의 북 소리와 일곱 나팔 소리에 이어 농악대가 입장하고,

 하늘 군악대가 길을 보좌하여 하늘 보좌기가 열두 천사의 손에 받들어 들어오고,
 


 
 
 신천지 하늘문화4
 
 
  그 뒤를 이어 열두 지파 선수단이 열두 가지 색깔의 단복을 입고
 
 각 지파의 악기를 든 자를 선두로 하여 네 생물을 앞세우고 입장하였다.
 
 이 때 본부석 맞은편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12,000명이 카드섹션으로

각 지파의 이름을 지파 고유의 색깔로 나타냈고,
 
관객석을 꽉 채운 각 지파 응원단들은

자기 지파 선수가 입장할 때 일어나 지파 보석 색깔의
 
복장과 각종 응원 도구로 열렬히 환영하고 용기를 주었다.
 
 


 신천지 하늘문화5
 
 
 그 뒤를 이어 「만남」의 기가 들어오고, 이어서 「만남」 국제부 선수들이 흰 옷을 입고

가슴과 등에 자기 나라 국기와 「만남」마크를 달고 들어왔다.
 
 이 때 카드섹션 팀은 만국기의 모양을 나타냈고,

 국제부 3만여 명의 응원단들과 각국 대사들이 일어나 손을 들어 찬사를 보냈다.
 
 
 
 


신천지 하늘문화6
 
 

 보좌기를 중심으로 하여 운동장에 질서 있게 정렬한 열세 가지 색깔의 선수단 복장은
 
 수를 놓은 듯 화려했다.

 신천지 대표와 「만남」대표의 개회사는 천지인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었다.

신천지 하늘문화7
 
 
 이 날 국내외 보도진들은 경기장 안에 마련된 기자석과 방송실의 자리를 메웠고,

 체전 행사 내용이 7개국 언어로 통역되어 온 세계에 생방송되었다
 
 
신천지 하늘문화8
 
 
 참석한 만민들의 얼굴 표정은 꿈이 아닌 낙원의 세계,

 천국을 보는 듯했고, 성령과 더불어 춤과 환호에 취한 모습이었다.

 이 날 12,000명의 카드섹션은 화려했고,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했다.

 이것이 천국 꽃밭이었다.

 
  

 
신천지 하늘문화9
 
 

 하늘 문화 예술과 각 종목의 체전이 진행되었는데,

 모두가 하늘 문화 예술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신천지 하늘문화10
 

   해가 진 저녁 시간에는 각 좌석 사람들 각자가 손에 작은 손전등을 든 모습이

 마치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과 같았다. 화려한 광경이었다.

 이 때 레이저쇼의 주제는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었고,
 
한 사람(빛)이 두 사람(빛)이 되고,

 4, 7, 12, 24, 12,000, 144,000의 빛이 되어,
 

 
 신천지 하늘문화11
 
 
그 빛이 하늘의 영들과 땅의 만민에게로 퍼져 승리의 함성이 이어졌다.

 마지막 행사는 하늘의 영들과 땅의 사람들이 하나 된 보좌를 베풀어
 
 영육 하나 되는 혼인 잔치였다.

 왕과 신하가 높고 낮음 없이 신의 축제를 이루고, 환호하는 체육관 내 만민이
 
 하나 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신천지 하늘문화12
 
 
  ‘여기가 천국, 천국’ 연발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한 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았다.

 이구동성 ‘천국 잔치, 천국 잔치’를 외쳤다.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받아 주옵소서’.
 
 

 
신천지 하늘문화13
 
 
  다음날 외신 보도진들이 취재를 위해 신천지 총회 본부에 모여왔다.

세계 평화·광복을 위한 비결을 물었고
 
, 설명을 들은 외신들은 얼굴빛이 희망으로 가득 찼다.

 세계 평화·광복은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하늘 문화로.,,
 
 
신천지 하늘문화14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그날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실수있습니다.







 
신천지 하늘문화15
 
 
 
 
 
 
 
 
 



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

 
 
신천지예수교의 교주는 예수님이다.
 
장로교의 교주는 누구인가.
 
칼빈은장로교의 어떠한 존재인가.
 

   예수님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하셨고(살후 2:13),

 칼빈은 예정된 자만 구원받는다고 했다. 어느 것이 옳은가?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1
 
 
 이 답에 대하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의 성령에게 물어 보아야 할 것이나,

이 답은 이미 성경에 말씀하셨다. 소경 된 거짓 목자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2
 
 

   천지간에는 하나님과 마귀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나무의 과실이요, 마귀의 말은 사망의 나무 선악과이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3
 
 
 
하나님의 씨가 있고, 마귀의 씨가 있으며, 이 씨는 말(말씀)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약속의 목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고,
 
마귀의 거짓 목자는 마귀의 말을 한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4
 
 

   예수님의 구원은 ‘믿음’에 있고, 칼빈의 구원은 ‘예정론’에 있다.
 즉, 예수님은 믿음으로 구원이 있다 하셨고,
 
칼빈은 구원(구원받을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다고 했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5
 
 
 
이 두 교리는 상반된다. 문제는 이것이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뜻에 따를 것이고,

 칼빈의 교리를 믿는 자는 칼빈의 뜻에 따를 것이다.

 결론은 예수님의 교리와 칼빈의 교리가 있다는 말이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6
 
 
 
칼빈주의자들은 예수님의 교리를 반대하고 이단으로 취급할 것이다.
 
사람들이 성경에 무지하므로 교회와 목사의 말을 들으면
 
 천국 간다고 생각하나 이는 잘못이다.

 그 이유는 두 신의 목자가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7




성경에는 마태복음 7장에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살인은 물론 안 되며, 미워하는 그 자체가 살인’이라 하셨다.

 칼빈은 자기 교법에 따르지 않는다 하여 사람을 많이 죽였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8
 
 
 
이를 보건대 누가 구원자이며 누가 멸망자인지 알 것이다.

 예수님은 죄를 미워하다가 사람까지 미워할까 염려하셨고,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다.

 악인도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면 구원받는다고 하셨다.

 칼빈이 사람을 죽여 놓고 ‘예정’이라 한 것은 이치에도 맞지 않는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9
 
 
 
예수교의 교주는 예수님이요,

칼빈교의 교주는 칼빈이다.

 이 말이 맞는 말이 아닌가?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10


 
우리 신천지는 칼빈 교법이 마귀의 교리이며, 칼빈교의 목자는 사단의 목자라고 규정한다.

 창조주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주셨고,

예수님은 우리 죄를 씻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져 주신 구원자요

 생명의 은인이시다. 칼빈은 예수님의 계시를 전부 가감했고,

 바울이 말한 갈라디아서 1:8-9의 말씀과 같이 다른 교리, 다른 복음을 전한 자이니,

어찌 구원이 있겠는가? 칼빈교를 따르는 자들도 칼빈같이 죄를 짓고 있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11


예수님의 교법을 변경한 그것이 죄이다. 예언과 예정은 미리 정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예언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

 신약(새 언약)에 예언하신 약속은 재림 때 다 이루신다.
 
장래에 이루실 것을 미리 보여 주시고 약속하신 예언을 그 때가 될 때 이루시는 것이다.

 이는 예언이 성취되는 것이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12
 

   칼빈의 예정론은 이와는 다르다.

 그 예정론이란 구원받을 자와 지옥 갈 자가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이같이 말한 칼빈은 사람을 죽여 놓고, 죽이기로 예정된 자를 죽였다고 합리화한 것이다.
 
칼빈의 말대로라면 신앙과 구원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죽을 자는 믿어도 죽을 것이고,

 살 자는 죄를 짓고 믿지 않아도 구원받게 되기 때문이다
.
 예정론은 칼빈이 마귀 신을 받아 마귀 소리를 한 것일 뿐이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도 예정이고,

 따먹은 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심판하신 것도 예정이고,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다고 한
 
그 말도 거짓말이라는 것이 된다.

 믿어도 안 믿어도 지옥과 천국 갈 자가 예정된 것이라면,
 
교회도 목자도 필요가 없다는 것이 된다.

   칼빈교 목자들이 이방 신을 섬긴 것이 죄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일본 신을 섬기고 절하고도 정통이라고 하는 처사는 칼빈의 예정론 주의이기 때문이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신천지는 말한다. 칼빈교는 예수교도 아니며,

 그 교리는 예수의 교리도 아니다. 칼빈이 만든 다른 복음이다.
 
 
 
신천지에서 말하는 장로교교주 칼빈이 전한건 사단의교리  13
 

   칼빈교 목자들이 이방 신을 섬긴 것이 죄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일본 신을 섬기고 절하고도 정통이라고 하는 처사는 칼빈의 예정론 주의이기 때문이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시는 신천지는 말한다. 칼빈교는 예수교도 아니며,

 그 교리는 예수의 교리도 아니다. 칼빈이 만든 다른 복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