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역사가 숨쉬는

신천지 동성서행 
  
직접 경험해보라!!!




이번 2차 동성서행 순방은  이만희 총회장의 방문을 간곡히 요청하며
만나기를 고대한 벨기에에서부터 시작됐다.


이만희 총회장은 신약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신앙인들에게
성취된것을 증거하는 것이라 이번 순방에 대해 밝혔다






                 “신약 천국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면 종교의 끝이 오는 것이었다.
 땅끝 동방의 나라 우리나라에서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뤄지면 이것을 하나님이 알리기 위해 사자를 보내 증거하겠다(계 22:16)고 하셨다.
 오늘날 이 예언의 말씀을 보고 이뤄지기를 고대한 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말씀을
 증거한 것이다.”


       




지난 4일(현지시각) 강연회에 참석한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유럽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콩고 각국 목회자와 신앙인 300여 명이 고유 의상을 착용하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이 총회장을 맞았다.










순방의 마지막 코스는 LA에서 진행됐다. 이곳 공개 성경세미나는 교회 전체가 유리 외벽으로 지어 유명한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에서 21일 열렸다.
이날 1천여 명의 신앙인이 참석해 열띤 호응 속에 세미나가 이뤄졌다.

유럽에서는 베를린 말씀대집회를 보도했던 라이프치히TV가 다시 한 번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역 라디오 방송 풍크하우스 자르, 동벨기에 매거진 트레프 풍크트와 쿠리어 저널지도 이만희 총회장의 기사를 보도했다.  






동성서행’ 순방은 이처럼 많은 목회자와 언론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 총회장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언론에서도 하나둘 앞 다투어 찾아와 취재를 하고 인터뷰를 요청하였으며, 그중 미국에서 대표 언론사중 하나인 NBC방송이 이 총회장의 말씀 세미나 강연을 뉴스에서 보도했다.



또한, 아즈테카 라디오 아침방송에서는 당초 10분으로 정해진 이 총회장의 인터뷰를
 청취자의 연장 방송요구에 따라 40여 분 동안 진행했다. 이 외에도 그로브 지역 TV 방송을 포함해 신문사 4개, 잡지사 2개 등 7개 언론이 현장을 취재했다.

한편, 2차 동성서행을 마친 이 총회장은 " 천국복음이 모든 나라들로 퍼지고 나면 끝이 온다 라는 말대로 전 세계로 전파될 것"이라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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