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전 복음방에서
말씀공부하다 진리를 찾다.
"대전 복음방에서" 진리찾는 자기교인 이해못한목자
예수님때와 같다는것 깨닫고
20년만에만난 생명수 이것이 진짜 신앙확인..
단번에 "대전 복음방에" 14명 전도한 신앙간증.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96기 1반 수료생 서유정집사 대전
복음방수료 소감문
추운 겨울 이른 아침 7시가되면 우리집을 두드리는 천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그 시간이 손꼽아 기다려졌습니다.
마른 초목처럼 목말라있던 저에게 드디어 생명수단비가 내려온것입니다.
대전 복음방이 시작되었지요
행8장에서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찾아가서 그가 보고있던 말씀을
풀어주었던 것처럼 대전 복음방에서는 저에게도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준것처럼
말씀이 풀어졌습니다.
말씀을 깨달을때마다 얼마나 놀라웠는지 기뻐서 한참을 웃기도하고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매번 반복하여 오히려 저를 가르쳐주시는 대전 복음방 선생님이
놀라시기도 하였습니다.
말씀을 통해 지금이 약속한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임을 알고,또 이 모든
이루어진 계시의 말씀을 전해주신 약속의 목자를 알게된 후,
저는 통곡을 하였습니다.
진리를 만난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오늘날 마지막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곳에
내가있다니 감격 스러워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저는 이기쁨을 가족들에게 제일 먼저 대전 복음방을 소개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심방하러 오신 담임목사님께서
우리 가족이 함께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 한사람씩에게 돌아가며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절대공부하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말씀이 꿀같다며 열심히 배우던 딸과 사위들 그리고 남편까지
목사의 꾐에 넘어가 저를 감시하고 핍박하였습니다.
어느날 성경공부를 하고 한밤중에 집으로 들어가는데 집 앞에서
목사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아직도 이단에빠졌느냐고 하며 저를 집 근처 저수지로 끌고같습니다.
이단에 빠질거면 차라리 죽어야 한다'며 저를 한겨울 차디찬 물로 끌고 같습니다.
당시 목사님은 평소 알던 목사님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성도를 이렇게까지 하나싶어 억울하고 분했지만
뭉이 가슴까지 차도록 끌려들어 갔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신천지 대전 복음방 에서는 이같이 어처구니 없는 일조차도
감행하는 목사들과 대전 복음방 신천지를 비방 하는 목회자들에게 말씀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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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답글삭제성경 말씀으로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아는 지각있는 장성한 신앙인이 됩시다.